| 다음 라운드가 더 기다려지네요 | |||||
| 글쓴이 | 황채원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857 |
| 이번에는 스코어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제주로 떠났어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덴힐, 스카이힐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라운드 중간마다 서로 기억에 남는 샷을 이야기했어요. 아쉬운 홀을 오래 붙잡기보다는 다음 홀에서 다시 해보자는 분위기라 끝까지 즐겁게 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스코어를 잊고 즐기다 보니 처음의 긴장도 자연스럽게 풀렸네요. 가방을 정리하면서 벌써 다음 라운드를 이야기했네요. 실력에 대한 숙제도 남았지만 즐거운 기억을 더 많이 가져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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