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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번 제주 여행은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선택이었습니다. 그날의 날씨와 기분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오히려 더 편안했습니다. 가고 싶지 않으면 가지 않고, 머물고 싶으면 오래 머물렀던 시간이 여행을 훨씬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