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보니 하루가 지나간 곳
글쓴이 김태훈 이메일
날   짜 2026-02-04 조회수 168
하루에 한두 곳만 정해 두고 나머지는 비워 둔 일정이 오히려 만족스러웠습니다. 걷다 쉬고, 쉬다 또 걷는 흐름이 제주와 잘 어울렸습니다. 바쁘지 않았기에 풍경이 더 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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