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에서 보낸 이국적인 하루 | |||
| 글쓴이 | 오건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18 | 조회수 | 208 |
|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간 우도는 본섬과는 또 다른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아담한 전기차를 대여해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돌았는데 해변마다 물빛과 모래의 색이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하얀 산호 파편으로 가득한 서빈백사의 이국적인 풍경 앞에서 아이들은 맑은 물에 발을 담그며 신나게 놀았어요. 검멀레 해변 앞 명물인 달콤하고 고소한 땅콩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먹으며 바라본 해안 절벽의 웅장한 비경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최고의 순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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