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수정,삭제시 반드시 필요) /
비밀글
제 목
내용
본문내용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간 우도는 본섬과는 또 다른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아담한 전기차를 대여해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돌았는데 해변마다 물빛과 모래의 색이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하얀 산호 파편으로 가득한 서빈백사의 이국적인 풍경 앞에서 아이들은 맑은 물에 발을 담그며 신나게 놀았어요. 검멀레 해변 앞 명물인 달콤하고 고소한 땅콩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먹으며 바라본 해안 절벽의 웅장한 비경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최고의 순간입니다.
답변내용